소비자 · 건강 설계 ·
200화 수록
건강 설계 — 근거의 등급으로 다시 읽는 몸
건강 정보는 양이 아니라 등급의 문제다. 무작위배정 시험에서 나온 말과 쥐 실험 기전에서 유추한 말이 같은 자신감으로 쓰여 있어서 5년마다 뒤집힌 것처럼 보인다. 미국 상위권 예방의학의 작업 방식대로 근거 등급과 절대 효과크기를 먼저 말하고, 대사·영양·운동·수면·정신건강·심혈관·암·노화·면역·호르몬·통증·검진을 200화로 정리한다. 진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모르는 것은 매 화 [근거 불충분]으로 남긴다.
01
프롤로그 — 건강 정보는 왜 5년마다 뒤집히나
같은 몸을 두고 정반대 기사가 나오는 구조
02
근거의 위계 — 일화·기전·관찰·무작위배정 사이의 거리
같은 확신으로 말해지지만 무게는 백 배 차이가 난다
03
상대위험이라는 착시 — 50% 감소의 실제 크기
같은 결과를 두 가지 숫자로 말할 수 있다
04
NNT와 NNH — 몇 명을 치료해야 한 명이 이득을 보나
이득과 해를 같은 단위에 올려놓는 법
05
교란변수 —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뚱뚱한 진짜 이유
두 가지가 함께 움직일 때 세 번째를 찾는 일
06
역인과 — 병이 습관을 만든 것은 아닌가
화살표의 방향을 데이터는 알려주지 않는다
07
대리지표의 함정 — 숫자가 좋아지면 오래 사는가
검사 결과를 고치는 것과 병을 고치는 것은 다르다
08
재현성 위기 — 영양역학이 특히 약한 이유
어떤 분야는 구조적으로 틀리기 쉽다
09
관찰연구의 쓸모 — 무작위배정이 불가능한 질문들
흡연과 폐암은 RCT로 증명된 적이 없다
10
가이드라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권고 등급과 이해관계
누가, 무엇을 근거로, 어떤 절차로 정하는가
11
검사의 수학 — 민감도·특이도·사전확률
99% 정확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도 90%는 아니다
12
이 시리즈의 계약 — 근거 등급 표기와 한계 선언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가
13
인슐린 저항성 — 현대 만성질환의 공통 뿌리
따로 온 것처럼 보이는 병들이 한 곳에서 갈라져 나온다
14
혈당은 어떻게 조절되나
먹지 않아도 혈당이 유지되는 이유부터
15
한국인의 당뇨 — 마른 몸에 오는 형
서구 기준을 그대로 쓰면 절반을 놓친다
16
당화혈색소 하나로 말할 수 없는 것
평균은 편리하지만 평균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다
17
경구당부하검사와 공복인슐린 — 무엇을 더 일찍 보나
혈당이 정상인 구간에서 이미 보이는 것들
18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 어디에 붙느냐가 결정한다
같은 체중이라도 위험이 다른 이유
19
지방간 — 술을 안 마셔도 생기는 간
가장 흔하고 가장 조용한 간질환
20
대사증후군의 다섯 칸
진단명 하나보다 다섯 개의 추세가 낫다
21
연속혈당측정기 — 무엇을 알려주고 무엇을 착각하게 하나
처음으로 혈당을 눈으로 보게 된 대가
22
혈당 스파이크는 정말 문제인가
정상 생리를 병으로 읽지 않으려면
23
인슐린 저항성을 되돌리는 순서
무엇부터 손대면 가장 크게 움직이나
24
체중 감량의 생리 — 몸은 왜 되돌아가나
의지의 문제로 보면 매번 진다
25
기초대사량과 적응적 열생성
대사가 느려서 살이 찐다는 말의 진위
26
렙틴과 그렐린 — 배고픔은 의지가 아니다
몸은 먹으라고 말하고, 그 말은 크다
27
GLP-1 계열 약 —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그대로인가
체중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의 임상적 증명
28
2부 정리 — 무엇을 재고 무엇을 바꾸나
대사 편의 결론을 한 장으로
29
영양학은 왜 신뢰가 낮은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에 가장 약한 근거가 붙어 있다
30
칼로리는 실재하는가 — 열역학과 몸
맞는 말이지만 쓸모가 제한된 문장
31
단백질 — 얼마나, 어떤 형태로
권장량은 최저선이지 최적선이 아니다
32
류신 역치와 근합성 — 분배가 총량만큼 중요하다
하루 총량이 같아도 결과가 다른 이유
33
탄수화물 — 정제도가 만드는 차이
같은 곡물인데 다른 음식이 되는 지점
34
식이섬유 — 가장 저평가된 변수
영양 표시의 구석에 있지만 효과는 앞줄에 있다
35
지방 — 포화지방 논쟁의 현재 위치
두 진영이 각자 옳은 부분을 갖고 있다
36
오메가3와 오메가6 — 비율 이야기의 진위
기전은 그럴듯하고 결말은 애매하다
37
트랜스지방과 가공유지
영양학에서 결론이 가장 빨리 난 주제
38
콜레스테롤을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오르나
뒤집힌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교해진 것
39
나트륨 — 한국 식단의 구조적 문제
개인의 선택 이전에 조리 구조의 문제다
40
초가공식품 — 성분이 아니라 형태의 문제
무엇이 들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41
술 — J커브는 죽었나
적당히 마시면 좋다는 말의 수명
42
커피와 카페인
가장 많이 연구된 기호품의 성적표
43
설탕과 과당 — 간이 처리하는 당
같은 당인데 가는 길이 다르다
44
인공감미료 — 현재까지의 근거
설탕보다 낫다와 몸에 좋다는 다른 문장이다
45
시간제한식사 — 무엇이 효과의 원인인가
먹는 시간을 줄이면 먹는 양이 준다
46
식사 순서와 조리법
같은 재료가 다른 음식이 되는 두 번째 지점
47
장내미생물 — 어디까지 밝혀졌나
기대와 근거 사이의 거리가 가장 먼 분야
48
발효식품 — 한국 식단이 가진 자산과 대가
같은 음식에 이득과 위험이 함께 들어 있다
49
비타민D — 결핍과 보충의 한계
결핍을 고치는 것과 더 넣는 것은 다르다
50
보충제의 근거 지도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해로웠나
51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읽는 법
한국의 제도를 알면 문구가 다르게 보인다
52
3부 정리 — 이름 붙은 식단들의 공통분모
싸우는 진영들이 실은 같은 말을 하고 있다
53
운동은 왜 가장 강한 약인가
이만한 효과와 이만한 안전성을 동시에 가진 개입은 없다
54
VO2max — 사망률과 가장 강하게 붙는 한 숫자
하나만 재야 한다면 이것
55
심폐지구력 훈련의 구조 — 강도 구역
얼마나 세게가 얼마나 오래보다 먼저다
56
Zone 2 — 미토콘드리아를 늘리는 강도
유행어가 됐지만 원리는 오래된 것이다
57
고강도 인터벌 — 무엇을 언제
짧은 시간에 상한을 올리는 도구
58
근력 — 근감소증과 수명
중년 이후 가장 저평가된 자산
59
근비대의 원리 — 자극·용량·회복
세 가지만 맞으면 나머지는 취향이다
60
초보자의 6개월 설계
무엇을 언제 늘릴 것인가
61
악력과 보행속도 — 노화의 대리지표
가장 싼 검사가 가장 많은 것을 말한다
62
유연성과 가동범위 — 스트레칭의 근거
오래 믿어 온 것 중 상당수가 확인되지 않았다
63
균형과 낙상 예방
노년의 삶을 가장 크게 바꾸는 단일 사건
64
코어와 척추 안정성
유행어가 된 개념을 근거로 다시 세우기
65
걷기 — 하루 만 보의 출처와 실제 곡선
숫자의 기원은 연구가 아니라 광고였다
66
앉아 있는 시간 — 운동과 독립된 위험
아침에 운동했으니 괜찮다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
67
회복 — 초과회복과 과훈련
자극은 씨앗이고 회복이 수확이다
68
지연성 근육통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아픈 것이 효과의 증거는 아니다
69
운동 중 심장 — 무엇이 위험 신호인가
절대 위험은 매우 낮고, 신호는 분명하다
70
강도를 재는 법 — 심박·주관적 노력도·역치
가장 비싼 도구가 가장 정확한 것은 아니다
71
여성의 운동 생리 — 월경주기와 훈련
알려진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은 영역
72
고령자의 운동 — 순서가 반대다
걷기부터가 아니라 근력부터
73
부상 없이 오래 하는 법
가장 큰 위험 인자는 갑작스러운 증가다
74
운동과 식사 타이밍
창은 생각보다 넓고 총량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75
운동 보조제 — 크레아틴·카페인·베타알라닌
이 분야에서 근거가 두꺼운 것은 손에 꼽는다
76
4부 정리 — 주당 최소 유효 처방
24화를 한 장으로 접으면
77
수면은 왜 협상 대상이 아닌가
가장 먼저 깎이고 가장 크게 잃는 것
78
수면 구조 — REM과 서파수면이 하는 다른 일
같은 여덟 시간이 같지 않은 이유
79
일주기 리듬과 빛
몸의 시계를 맞추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빛이다
80
크로노타입 — 아침형은 만들어지는가
의지의 문제로 보면 매일 지는 싸움이 된다
81
수면 부채와 주말 몰아자기
갚아지는 것과 갚아지지 않는 것
82
수면과 대사 — 하룻밤이 만드는 인슐린 저항성
며칠만 줄여도 검사값이 달라진다
83
수면과 면역
백신 반응과 감기 감염률이 달라진다
84
수면과 기억 — 그리고 뇌의 세척
자는 동안 뇌는 정리하고 씻는다
85
불면증 — 행동 치료가 1차인 이유
약보다 먼저 오는 것이 있고, 그것이 더 오래 간다
86
수면제 —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나
효과 크기를 알고 나면 선택이 달라진다
87
수면무호흡증 — 가장 흔한 미진단 질환
여덟 시간을 자는데 회복되지 않는다면
88
코골이·기도 구조·체중
소리의 크기가 위험의 크기는 아니다
89
카페인·알코올·니코틴과 수면
매일 쓰는 세 가지가 밤을 결정한다
90
교대근무 — 피할 수 없을 때의 방어
개인의 습관으로 다 막을 수 없는 문제
91
수면 추적 기기 — 측정과 추정의 경계
데이터가 늘었는데 잠은 나빠지는 경우
92
5부 정리 — 수면 위생의 우선순위
목록이 아니라 순서가 필요하다
93
스트레스 생리 — 코르티솔은 무엇을 하나
적응 반응이 왜 만성이 되면 손상이 되나
94
만성 스트레스가 몸에 남기는 것
같은 사건에 다른 몸이 반응한다
95
번아웃 — 진단명인가 상태인가
개인의 회복력 문제로 다루면 해결되지 않는다
96
우울증 — 세로토닌 가설 이후
기전이 흔들려도 치료 효과는 남는다
97
불안 — 몸의 증상으로 오는 병
심장을 검사하고 정상이라는 말을 들은 뒤에
98
정신과 약의 지형 —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기대와 오해를 함께 정리한다
99
인지행동치료 — 근거가 가장 두꺼운 비약물 치료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바꾸는 것
100
명상과 마음챙김 — 효과크기의 실제
유행과 근거 사이의 거리를 재 본다
101
호흡 — 자율신경을 만지는 가장 싼 손잡이
몇 분 안에 몸의 상태를 바꾸는 방법
102
사회적 연결 — 외로움의 사망률
가장 덜 다뤄지는 가장 큰 위험 인자
103
자연·햇빛·야외
묶음으로 오는 개입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104
화면 사용과 정신건강 — 인과의 방향
연관은 있는데 크기가 작고 방향이 불분명하다
105
중독의 생리 — 도파민 이야기의 오용
쾌락 물질이라는 설명부터 틀렸다
106
알코올 사용 장애
의지의 문제로 다루면 20년이 지나간다
107
위기 신호 — 무엇을 보고 어떻게 연결하나
이 화만은 외워 두는 편이 낫다
108
6부 정리 — 언제 전문가에게 가나
몸의 조건과 마음의 문제가 만나는 자리
109
죽상경화의 시간표 — 40년짜리 병
증상이 나타난 시점은 병의 끝에 가깝다
110
LDL 입자와 ApoB — 왜 무게가 아니라 개수인가
같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다른 위험일 수 있다
111
Lp(a) — 평생 한 번 재는 유전 지표
생활습관으로 거의 안 바뀌는 위험 인자
112
중성지방과 HDL — 원인과 표지의 구분
올리려는 시도가 모두 실패한 지표
113
콜레스테롤 목표치는 어떻게 정해지나
같은 수치가 사람마다 다른 결정이 되는 이유
114
스타틴 — 이득과 부작용의 절대 크기
가장 많이 처방되고 가장 많이 오해받는 약
115
스타틴 외의 선택지
한 약제의 중단이 관리의 중단이 될 이유는 없다
116
혈압 — 가장 강한 단일 위험인자
한 가지만 관리한다면 이것일 수 있다
117
가정혈압 측정법과 백의고혈압
어떻게 재느냐가 무엇을 재느냐를 정한다
118
혈압을 낮추는 생활 개입 — 무엇이 얼마나
효과 크기를 알면 순서가 정해진다
119
심방세동 — 뇌졸중으로 가는 길
증상이 없어도 위험은 있다
120
관상동맥 칼슘 점수 — 언제 유용한가
결정이 경계선에 있을 때 쓰는 도구
121
위험도 계산기 — 한국인에게 적용할 때의 한계
남의 인구에서 만든 도구를 내 몸에 쓸 때
122
뇌졸중 — 한국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
같은 위험 인자가 다른 결과로 나타난다
123
골든타임 — 증상 인지에서 치료까지
가장 흔한 지연은 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생긴다
124
7부 정리 — 40대에 확인할 다섯 가지
근거가 가장 두꺼운 부의 결론
125
암은 어떻게 시작되나
운과 노출과 시간이 만나는 지점
126
암 위험의 분해 — 유전·환경·운
가족력이 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나
127
흡연 — 아직도 가장 큰 단일 원인
이 시리즈에서 근거가 가장 두꺼운 항목
128
음주와 암
심혈관 논쟁과 달리 여기서는 결론이 났다
129
비만·대사와 암
2부가 8부로 이어지는 지점
130
감염과 암 — 예방 가능한 자리
백신과 치료로 막을 수 있는 암이 있다
131
선별검사의 원리 — 조기발견이 항상 이득은 아니다
8부에서 가장 중요한 화
132
과잉진단 — 갑상선암이 남긴 교훈
한국이 세계 의학에 제공한 자연 실험
133
위암 — 한국 검진이 미국과 다른 이유
같은 검사가 다른 결정이 되는 계산
134
대장암 — 가장 예방 가능한 암
전암 단계를 제거할 수 있는 드문 경우
135
간암 — 원인이 명확한 드문 암
B형·C형 간염과 지방간, 그리고 초음파 6개월 간격
136
폐암 — 저선량 CT는 누구에게 이득인가
금연이 압도적이고, 검진은 흡연력이 있는 사람의 도구다
137
유방암 — 검진 연령 논쟁을 읽는 법
같은 데이터로 다른 권고가 나오는 이유
138
자궁경부암 — 백신으로 지울 수 있는 암
HPV 백신과 HPV 검사, 그리고 남성이 빠진 자리
139
전립선암 — PSA가 어려운 검사인 이유
수치 하나가 만드는 긴 연쇄
140
8부 정리 — 암을 확률로 다루는 법
예방 가능한 것, 검진이 듣는 것, 아무것도 못 하는 것
141
노화란 무엇인가 — 생물학적 특징들
설명은 많고, 개입은 아직 적다
142
수명과 건강수명의 격차
오래 사는 것과 오래 멀쩡한 것은 다른 문제다
143
치매의 종류와 시간표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다른 병들
144
알츠하이머 — 아밀로이드 가설 이후
30년의 실패와 최근의 작은 성공을 같이 읽기
145
인지 예비능 — 같은 병리, 다른 증상
뇌를 지키는 것과 병리를 막는 것은 다른 일이다
146
수정 가능한 치매 위험인자
목록은 있다. 문제는 그 목록을 어떻게 읽느냐다
147
청력 손실과 인지
가장 과소평가된 위험인자
148
뇌혈관 건강과 백질변성
MRI 판독지의 그 문장을 어떻게 읽나
149
머리 외상과 뇌진탕
한 번의 사건과 반복 노출은 다른 문제다
150
신경가소성 — 어른의 뇌는 얼마나 변하나
과장과 허무 사이에서 정확한 크기 찾기
151
노쇠와 근감소증
노년의 궤적을 가장 크게 바꾸는 두 단어
152
장수 개입의 현재 — 무엇이 어디까지 왔나
후보 목록을 근거 등급으로 줄 세우기
153
생물학적 나이 검사 — 무엇을 재는가
"당신의 몸은 42세입니다"라는 문장의 해부
154
9부 정리 — 늦출 수 있는 것과 되돌릴 수 있는 것
노화 대응의 우선순위를 근거 순으로
155
면역계의 구조 — 선천과 획득
"면역력"이라는 단어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
156
만성 염증 — 무엇을 재고 무엇이 원인인가
"염증을 잡는다"는 말의 근거를 따져 보기
157
자가면역질환 — 왜 늘어나나
위생가설부터 여성 편중까지, 확인된 것과 아닌 것
158
알레르기와 아토피
과잉 반응을 다스리는 법과 조기 노출의 역설
159
성인 예방접종 — 한국의 실제 일정
소아 때 끝난 게 아니다
160
호흡기 감염 — 코로나 이후의 기준선
팬데믹이 바꾼 것과 바꾸지 못한 것
161
항생제 — 내성과 개인의 선택
바이러스에는 듣지 않는다는 사실부터
162
장 건강과 면역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의 근거를 층으로 나누기
163
구강 건강 — 잇몸병과 전신질환
입안의 만성 염증이 몸 전체와 연결되는 경로
164
피부 — 장벽과 자외선
미용 시장과 피부과 근거를 분리해서 읽기
165
유행기의 개인 방어 우선순위
한정된 노력을 어디에 먼저 쓸 것인가
166
10부 정리 — "면역력 강화"라는 말의 문제
목표는 강함이 아니라 정확함이었다
167
내분비계 지도
호르몬은 스위치가 아니라 대화다
168
갑상선 — 기능저하·항진, 그리고 과잉진단
132화의 결론이 기능 이상에도 적용된다
169
'부신 피로'라는 진단명의 실체
진짜 부신 질환과 상업적 진단명을 가른다
170
남성 테스토스테론 — 감소의 원인과 치료의 조건
TRT 시장이 커지는 속도와 근거가 쌓이는 속도는 다르다
171
여성 호르몬과 월경주기
매달 반복되는 신호를 데이터로 다루는 법
172
다낭성난소증후군
생식 문제가 아니라 대사 문제로 먼저 읽어야 하는 이유
173
임신 전 건강 — 남녀 모두의 문제
임신을 계획할 때 가장 늦게 챙기는 것이 가장 일찍 정해진다
174
임신성 당뇨 — 미래 위험의 예고편
임신 중 검사 하나가 산모의 평생 위험을 미리 보여준다
175
폐경 이행기와 호르몬 치료의 재평가
2002년 공포와 그 이후 20년의 재해석
176
골다공증 — 한국 여성의 구조적 위험
뼈는 조용히 무너지고, 첫 증상이 골절이다
177
남성의 노화와 갱년기
완만한 곡선을 급격한 사건처럼 팔지 않는다
178
11부 정리 — 언제 재고 언제 손대나
호르몬 시장의 필터를 한 장으로 압축하기
179
요통 — 영상검사가 오히려 해로울 때
MRI 소견과 통증의 관계는 생각보다 약하다
180
목·어깨 통증과 자세라는 신화
'거북목'이 통증을 예측하지 못하는 이유
181
무릎 — 연골과 골관절염
'닳았다'는 설명이 놓치는 것
182
어깨 회전근개
파열 소견이 있어도 수술이 첫 선택이 아닌 이유
183
발과 족저근막
아침 첫걸음이 가장 아픈 이유
184
만성 통증의 신경과학 — 통증은 손상의 계기판이 아니다
12부가 반복해 온 불일치를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
185
주사·시술·수술의 근거 지도
위약 수술 시험이 정형외과에서 반복해서 밝혀낸 것
186
12부 정리 — 움직임의 최소 처방
일곱 개 부위가 같은 결론으로 수렴한 이유
187
종합검진은 사망률을 낮추는가
수십만 명 규모 시험이 준 불편한 답
188
국가건강검진 항목을 읽는 법
왜 이 항목이 있고, 저 항목은 없는가
189
기본 혈액검사 해석
한 장의 결과지가 담은 이야기를 읽는 법
190
정상 범위란 무엇인가 — 참고구간의 정체
95%라는 숫자에 숨은 통계학
191
유전자 검사 — DTC와 임상 검사의 거리
타액 한 통이 알려 주는 것과 알려 주지 않는 것
192
웨어러블 데이터 — 무엇을 믿을 수 있나
손목의 센서가 재는 것과 추정하는 것을 구분한다
193
내 의료 데이터를 모으는 법(한국)
흩어진 기록을 한곳에서 보는 것 자체가 가치다
194
13부 정리 — 나이별 최소 검사 세트
근거로 걸러낸 목록을 나이대별 표로 압축하기
195
20~30대 설계
창이 가장 넓게 열려 있는 10년
196
40대 설계
검진이 갑자기 늘어나는 이유
197
50~60대 설계
호르몬 전환과 뼈·근육의 갈림길
198
70대 이후 설계
규칙이 뒤집히는 나이
199
가족 설계 — 아이와 부모
샌드위치 세대를 위한 두 방향의 요약
200
에필로그 — 확실한 것 열 가지, 모르는 것 열 가지
200화를 하나의 필터로 접어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