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INSURANCE · 설계사 세무 · 4화 수록

보험설계사의 세금

3.3% 원천징수부터 연말정산 특례, 필요경비, 노란우산·연금저축까지 — 보험모집인 사업소득자의 세금을 판매 없이 조문과 국세청 기준으로 정리하는 20화 연재.

01
3.3%는 세금이 아니다 — 선납일 뿐이다
매달 떼이는 그 돈의 정체와, 5월에 환급이 나오는 사람과 토해내는 사람이 갈리는 이유
02
회사가 해주는 연말정산, 나는 대상인가
7,500만 원이라는 분기점 — 그리고 "끝났다"고 믿었다가 환급을 놓치는 사람들
03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 세금이 몇 배로 뛰는 지점
장부를 쓰지 않으면 국세청이 대신 계산한다. 문제는 그 계산이 어느 날 갑자기 불리해진다는 것
04
간편장부와 복식부기 — 7,500만 원을 넘은 뒤에 벌어지는 일
장부는 비용이 아니라 권리다. 그리고 소급해서 만들 수 없는 유일한 절세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