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RANCE · 보험금 청구 · 31화 수록

보험금 청구 해부

실손24 이후 시대의 청구 리터러시 — 정액 담보, 부지급 대응, 실손 세대 전략

01
매년 수천억이 사라진다
미청구 보험금의 경제학 — 당신이 받지 않은 돈은 어디로 가는가
02
실손24가 해주는 것과 절대 해주지 않는 것
전송과 청구는 다르다 — 전산화 시대에도 남는 다섯 개의 빈칸
03
청구 서류의 언어
진단서와 세부내역서 읽는 법 — 코드 한 줄이 수백만 원을 가른다
04
소멸시효 3년, 서랍 속의 돈
지나간 청구 되살리기 — 시효는 언제부터 흐르고, 어떻게 멈추는가
05
내가 가진 보험을 나만 모른다
숨은 계약·담보 전수조사법 — 증권을 청구 지도로 번역하기
06
진단비의 구조, 최초 1회의 함정
가장 큰 돈이 걸린 담보 — 세 개의 조건과 하나의 소진 조항 읽는 법
07
암의 경계선
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 코드 한 글자의 경제학
08
뇌와 심장, 계단식 담보의 함정
뇌졸중과 뇌혈관질환 사이, 심근경색과 협심증 사이 — 범위가 곧 돈이다
09
약관의 수술은 병원의 수술과 다르다
절단·절제라는 정의 조항, 종별 분류, 그리고 시술과 수술의 경계선
10
하루에 얼마, 그런데 입원이란 무엇인가
입원일당 해부 — 형식이 아니라 실질, 그리고 직접 치료라는 관문
11
보호자 없는 병실, 사라진 간병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해부 — '간병인을 쓰지 않은 입원'이 담보를 만났을 때
12
치료가 끝난 뒤에 시작되는 보험금
후유장해 해부 — 지급률표 읽는 법, 한시장해, 그리고 납입면제라는 숨은 방아쇠
13
놀이터에서 응급실까지, 잔돈의 담보들
골절·화상·깁스·응급실 — 저단가 고빈도 담보의 누적 경제학
14
남의 손해를 갚아주는 보험
일상생활배상책임 해부 — 월 천 원짜리 특약이 수천만 원의 방패가 되는 구조
15
부지급 통보서를 받은 날
보험사가 거절하는 다섯 가지 방식 —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읽는 법
16
청약서의 질문은 법률 문서다
고지의무 해부 — 위반의 성립 요건과 세 개의 방어 진지
17
당신을 진찰한 적 없는 의사의 소견
의료자문 해부 — 동의서의 의미, 비대칭의 구조, 제3의료기관이라는 카드
18
심판을 한쪽 팀이 고용하는 경기
손해사정사 선임권 해부 — 내 편의 전문가를 세우는 법과 그 한계
19
비용 0원의 법정
금감원 분쟁조정 실전 — 신청서 한 장이 바꾸는 게임의 규칙
20
늦게 주는 돈에는 이자가 붙는다
지급기일·지연이자·가지급 — 그리고 부지급 대응의 전체 설계도
21
당신의 실손은 몇 세대입니까
1세대부터 5세대까지 — 가입 시기가 병원비 계산식을 바꾼다
22
갈아타시겠어요, 라는 질문의 해부
실손 전환 판단 프레임워크 — 확실한 절감과 조건부 비용을 저울에 올리는 법
23
비급여의 정치경제학
아무도 가격을 묻지 않는 시장 — 도수치료에서 내 보험료 고지서까지의 인과사슬
24
공단이 돌려준 돈을 보험사가 빼는 이유
본인부담상한제와 실손의 상계 — 이득금지 원칙과 투명한 정산 요구권
25
실손이 거절되는 여섯 가지 골목
치료 목적·한도·면책 — 드라마가 아니라 조항에서 갈리는 실손 부지급 각론
26
실손 두 개면 두 배를 받는가
중복가입과 비례보상 — 이득금지의 정면 무대, 그리고 중지·전환이라는 출구
27
교통사고, 세 개의 주머니
자동차보험·실손·정액 담보의 삼중 구조 —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28
일하다 다쳤을 때의 세 갈래 길
산재·건보·공상의 선택 구조 — 그리고 산재를 받아도 열려 있는 내 보험의 층들
29
보상 지도의 세 변방
치아·한방·해외 진료 — "이건 어느 보험 소관인가"가 헷갈리는 곳들
30
사건이 터진 순간 펼치는 한 장
유형별 청구 맵 — 28화의 지식을 열 개의 트리거로 압축하다
31
청구의 미래, 남는 격차의 지형
전산화가 완성된 뒤에도 — 아는 사람이 받는 시대는 끝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