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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리서치
보험을 고르는 사람을 위한 리서치
질병·사고·아이·세금 — 내 몸과 내 돈에 실제로 일어나는 일, 그리고 그 비용을 보험이 어디까지 메우는가.
서가 열기 →
재벌과 생명보험의 결합 — 삼성생명·교보생명의 형성과 계열사 자금 순환 구조
왜 한국의 생명보험사는 재벌 계열사가 되었을까
저금리 고착화 속 수익원 탐색 — 2010년대 중후반 해외 대체투자의 본격화
마이너스 금리 시대, 사모대출이라는 새로운 무기가 등장했다
부동산 버블과 보험사의 그림자 — 1990년대 부동산 익스포저가 남긴 유산
감정평가도, 유동성도 없던 시절의 부동산 투자가 남긴 것
해외투자의 첫걸음 — 2000년대 중반 첫 해외채권·주식 투자 시도
국경을 넘은 첫 투자, 그리고 환헤지라는 낯선 숙제
구조조정의 시대 — 대한생명을 비롯한 부실 보험사 정리와 자산운용 체계의 재편
대한생명이 한화생명이 되기까지 — 소유주만 바뀐 구조조정의 역설
1988~1997년 금리자유화 — 보험사 자산운용의 첫 근대화 시도
정부가 금리를 놓아주자, 보험사는 처음으로 스스로 선택해야 했다
ALM(자산부채관리)의 수입 — 서구 프레임워크가 한국 보험사에 이식된 과정
미국이 1970년대에 배운 것을, 한국은 2000년대에야 수입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리먼 사태가 한국 보험 자산운용에 남긴 교훈
너무 늦은 출발이, 이번엔 오히려 위기를 피하게 해주었다
최종화 — 60년의 여정을 되짚으며, 다음 세대를 위한 프레임워크
동원의 시대에서 자본 효율성의 시대까지, 그리고 아직 남은 숙제
1960~70년대 경제개발과 보험사 — 산업자금 공급 창구로 동원된 자산운용의 원형
투자가 아니라 동원 — 보험사는 국가 산업화 전략의 자금 통로였다
IFRS17·K-ICS 대전환 — 회계·자본규제 충격이 자산운용 역사를 다시 쓴 순간
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기 시작하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같은 시기 미국은 어땠는가 — 프루덴셜·메트라이프의 1970~80년대 자산운용, 두 나라의 출발선 비교
같은 시대, 전혀 다른 세계 — 미국은 이미 반세기를 앞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