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보험도 팔지 않습니다. 그래서 담보·보장범위·보험료를 있는 그대로 비교하고, 가입 전부터 청구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태아·어린이 담보 해지, 과잉 의료자문 관행 도마에
실손·자보 정보 공유로 부당청구·과잉진료 선제 대응
손해율 상승…향후 보험료 인상 압력 신호
한국인 주요 중증질환의 진단·치료·비용·보험 전략. 의학적 사실에 기반한 보험 설계의 나침반.
사망·운전·배상·화재·간병 — 질병 밖 생활 리스크의 실제 비용 규모와 이를 메우는 담보를 해부한다.
낙상·골절·화상·두부외상·스포츠 손상 — 사고의 실제 치료 경로와 비용, 상해 담보의 설계를 해부한다.
충치·위염·편두통·갱년기·우울 — 크게 아프진 않지만 자주 겪는 질환의 비용 구조와 보험의 자리.
감염·호흡기·신생아·선천성·성장 발달 — 0~19세 아이가 실제로 겪는 리스크와 어린이보험 설계.
실손24 이후 시대의 청구 리터러시 — 정액 담보, 부지급 대응, 실손 세대 전략
금융당국·협회·업계 동향에서 감지한 보험 이슈를, 판매 없이 약관·근거 기준으로 정리한 독립 브리핑.
보험과 세금(연금·상속·증여)이 만나는 지점을 판매 없이 근거로 정리하는 독립 가이드.
3·2·5, 3·5·5, 3·10·5 — 간편고지 상품에 붙은 세 자리 숫자는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그 상품이 묻는 질문의 목록이자 가격표다. 숫자 하나하나가 무엇을 묻는지, 그 체계가 거절의 시대에서 어떻게 만들어져 왔는지, 그리고 왜 2020년대 중반 들어 숫자가 다시 커지기 시작했는지를 한국 보험시장의 실제 상품 공시에 근거해 10화로 해부한다.
죽음은 사건이 아니라 절차다. 의료 결정 → 임종 → 72시간의 행정 → 상속 → 애도라는 실제 순서 위에 의료·법·돈·관계·의미 다섯 축을 올려 200화로 정리한다. 각 화는 원리 → 한국의 제도 → 실행(문서·기한·사람)의 3층 구조를 지키고, 조문·기한·금액처럼 정본을 봐야 하는 값은 [미확인]으로 표시한다. 팔지 않는다 — 보험·상조·신탁은 구조를 설명할 뿐 권유하지 않는다.
건강 정보는 양이 아니라 등급의 문제다. 무작위배정 시험에서 나온 말과 쥐 실험 기전에서 유추한 말이 같은 자신감으로 쓰여 있어서 5년마다 뒤집힌 것처럼 보인다. 미국 상위권 예방의학의 작업 방식대로 근거 등급과 절대 효과크기를 먼저 말하고, 대사·영양·운동·수면·정신건강·심혈관·암·노화·면역·호르몬·통증·검진을 200화로 정리한다. 진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모르는 것은 매 화 [근거 불충분]으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