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RANCE RESEARCH · 보험과 세금

연금저축·IRP, 연말정산 절세의 정석

합산 900만 원 한도·공제율 총정리

약 4분 읽기 · Updated 2026-07

연말정산에서 가장 확실한 절세 카드 중 하나가 연금저축·IRP 세액공제입니다. 다만 한도·공제율·계좌 조합을 정확히 알아야 환급을 최대로 받습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인 세무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 세액공제 한도는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 원입니다. 연금저축 단독 한도는 600만 원이고, IRP를 더해야 900만 원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예: 연금저축에 600만 원을 넣었다면 IRP로 300만 원 추가).
  • 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13.2%로 알려져 있습니다.
  • 900만 원 한도를 16.5%로 채우면 약 148.5만 원을 세액공제(환급)받는 계산입니다.
  • (확인 필요) 한도·공제율·대상은 세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해당 연도 기준을 국세청·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왜 중요한가(소비자 관점)

이건 '보험료'가 아니라 '세금 돌려받기'입니다. 소득이 있으면 사실상 확정 수익에 가까운 절세라,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잡는 드문 수단입니다. 다만 연금저축·IRP는 중도 인출·해지 시 받았던 세제 혜택이 추징될 수 있어 '묶이는 돈'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확인할 점 / 물어볼 질문

  • 제 총급여 기준 공제율(16.5% vs 13.2%)은 어디에 해당하나요?
  • 연금저축과 IRP를 어떻게 나눠 넣어야 900만 원 한도를 정확히 채우나요?
  • 중도 인출·해지 시 어떤 세금(기타소득세 등)이 붙고, 언제부터 연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한 줄 정리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 원 한도 — 소득이 있으면 가장 확실한 절세 카드, 대신 '묶이는 돈'임을 기억하세요.

이 글은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 않는 독립 정보입니다. 수치·기준은 해당 연도 세법과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와 공제율 총정리(2026) — 클로브 - 연금저축 IRP 세액공제 계산기 2026 — 쿼터백연금연구소

관련 가이드 - 보험과 세금 전반: 세제·연금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