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RANCE RESEARCH · 이슈 브리핑
하나은행, CEO 퇴직연금 컨설팅 신설
임원 대상 서비스, 일반 가입자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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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퇴직연금과 세무·상속 관리를 함께 지원하는 전담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무슨 일인가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기업의 C레벨 임원을 대상으로 하며, 퇴직연금 운용뿐 아니라 세무·자산관리·상속까지 포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구체적인 수수료 체계나 가입 자격 기준은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왜 중요한가(소비자 관점)
이 서비스는 일반 근로자가 아니라 기업 임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 가입자의 퇴직연금 제도(DB형·DC형·IRP)나 세제 혜택 조건이 이번 소식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은행권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자산관리·세무 서비스를 묶어 파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로는 볼 수 있고, 보험사의 퇴직연금 상품과 은행권 상품을 비교할 때 참고할 만하다.
확인할 점 / 설계사에게 물어볼 질문
- 이 컨설팅이 실제로 어떤 자격(임원 직급, 자산 규모 등)을 요구하는지
- 세무·상속 상담이 별도 비용인지, 퇴직연금 운용 수수료에 포함되는지
- 내가 가입한 퇴직연금(보험사 상품 포함)과 비교했을 때 수수료·운용 방식에 차이가 있는지
한 줄 정리
임원 대상 신규 서비스 소식이며, 일반 근로자의 퇴직연금 조건에는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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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인매일, 테크M, insnews.co.kr 등 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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