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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일반암 vs 유사암
| 구분 | 정의 | 대표 암종 | 지급 비율 |
|---|---|---|---|
| 일반암 | 유사암을 제외한 모든 악성 종양 | 위암·폐암·대장암·간암·유방암(침윤성) 등 | 가입금액 100% |
| 유사암(소액암) |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고 진행이 느린 암 | 갑상선암·기타피부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 가입금액의 10~20% |
⚠️ 가입금액이 "5,000만원"이라도 유사암으로 분류되면 500만~1,000만원만 받는 구조입니다. 약관에서 "암 진단비"가 일반암·유사암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반드시 구분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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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암 4종, 하나씩
- 갑상선암 — 발생률은 높지만 5년 생존율이 매우 높아 유사암으로 분류
- 기타피부암 — 흑색종(멜라노마) 제외. 흑색종은 전이가 빨라 일반암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음
- 제자리암(상피내암) — 기저막을 뚫고 침윤하지 않은 가장 초기 단계의 암
- 경계성종양 — 양성과 악성의 중간 성격, 난소·췌장 등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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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암 안에서도: 고액암 vs 소액암
고액암(특정암) — 3대 고액암(뇌암·뼈암·백혈병) 기본, 보험사에 따라 식도·췌장암을 더한 5대, 간·담낭·담도·기관지·폐암까지 포함한 10대 고액암으로 확장됩니다.
소액암 — 일반암 중에서도 치료가 수월하고 전이가 적은 암을 별도 분류해, 일반암 가입금액의 10~20%만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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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암 · 재진단암 · 재발암 — 가장 헷갈리는 3가지
| 용어 | 정의 |
|---|---|
| 새로운 원발암 | 처음 진단받은 암과 조직병리학적 특성이 다른 완전히 새로운 부위·종류의 암 |
| 전이암 | 원발부위의 암세포가 혈관·림프관을 타고 다른 장기로 퍼진 경우 |
| 재발암(잔존암) | 치료 후에도 처음 진단부위에 암세포가 남아있거나 같은 자리에 다시 생긴 경우 |
이 세 가지를 묶어 재진단암으로 보장하는 상품이 많은데, 보통 "직전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시점부터 보장이 시작됩니다. 기타피부암·갑상선암·전립선암은 재진단암 보장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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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상황 → 담보명 매칭표
| 실제 암 상황 | 찾아야 할 담보명 | 확인 포인트 |
|---|---|---|
| 위암·폐암·대장암 등 첫 진단 | 암진단비(유사암제외) | 90일 면책, 1년 미만 50% 감액 여부 |
| 갑상선암·제자리암 등 | 유사암진단비 | 일반암 대비 지급 비율(10~20%) |
| 뇌암·백혈병·췌장암 등 | 고액암진단비 | 보험사별 고액암 정의 범위 |
| 치료 후 다른 부위 전이 | 재진단암진단비 | 직전 진단일로부터 2년 경과 요건 |
| 항암 치료 전체 과정 | 암주요치료비 / 암통합치료비 | 연간 1회한 vs 평생 1회한, 보장 기간 |